[블앤소] 12/14 무료화 이후 50레벨로 다시 시작해보기..

아마 오픈베타 때 이후 처음인듯...?

오픈베타 이후에 피시방에서 1~2시간 해본게 마지막이었던거 같다.

수월평원지나서 백청산맥 나올 때까지 였던가..
그 당시 기공사로 사부님을 잃고 막내야 소리 듣던 시절에서 멈춰있던 블앤소 무료화 했다길래 

요즘 딱히 괜찮은 게임도 없는거 같아서 
[오버워치도 이제 슬슬 한계가..]

몇년이나 지났고 컨텐츠가 많이 생겼겠지하고 접속해보았다.


너무 많이 바껴서 뭐가 몬지 몰라...
일단 제일 쉽다는 소환사로 시작...

[어쩌다보니 린족으로 하게되었다....]


엔씨가 한계정에 2개씩 50레벨로 시작할 수 있게 해줘서
레벨 50부터 해서 그런지 확실히 수월하게 진행하는 듯..

컨텐츠는 진서연 잡고 그 이후부터 시작되는거 같다.

[예전에 키우던 기공사는 저 너머로...]


[새로운 린족 소환사로 시작..]


뭐 50레벨 준다하니 전직업 일단 다 받아놓기로 하는걸로 하자..

레벨 50 주술사도 받아놓고..

레벨 50 린검사로 받아놓고..

레벨 50 역사도 받아놓고..

레벨 50 기공사도 또 받아놓고...


일단 전직업 50레벨 캐릭터들 다 받아놓긴 했다.
허나 주캐는 소환사로 하기로 했다.

접속해서 메인퀘스트 의주로 진행하고 있는데
세월이 세월인지 그동안 컨텐츠가 많이 쌓인거 같았다.
간만에 RPG 해서 그런가 (?)

시나리오 연출부터 하나하나 한국어 음성 들어있는거 듣는 맛이 솔솔하다.

저눔의 커플 러브신은 항상 끊이지 않고...

패션 간지는 의복이라고..
옷 하나 입혀놓고 나선 무림인 삘 좀 나는 듯..

메인 퀘스트 진행하다보니

오픈베타 때 죽였어야 할 인물이
너무 귀엽게 나와서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더라..

웬 소녀가 인사도 해주고 선물도 해주고...
문제는 다른 사람들 다 죽일라 카는데...

정말 귀여워서 지켜주고 싶다는거.. 


또 포화란 재는 아직도 팔팔한 듯.. 

솔직히 본 캐릭터보다 지가 더 쎄보이는데, 
같이 가달라고 종종 때쓰는게

애도 귀엽다..


소환수 변경하는게 있어서 이쁘장하게 꾸미고 다니는 중..


무료화도 해놨으니 일단 메인컨텐츠들까지만 한번 다 즐겨봐야겠다




1 2 3

본문 구글애드



어서오세요

<공지사항>

1. 폭언과 욕설, 외계인과 미생물을 경멸합니다.

2.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지언정 틀리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3. 정상적인 인간이면 매너를 지킵시다.

<아름다운 블로깅>


<지금 이시각>




<구글 애드>


세이라디오

[유디엠] 도서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