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1일
멜라민 안전지대는 어디인가.. 후라이펜까지 점령했다네요..
젠장.. 후라이펜까지... 멜라민이라니..
후라이펜 코딩제가 멜라민으로 되어있답니당...
멜라민 그 쟁반같은거 만드는거에 쓰는건데..
그거 불에 다면 녹지 않나요..??
코딩제로 쓰였다면 우리가 그거 다 먹어야 된다는 소리..?

후라이펜으로 하는 요리가 뭐가 있었죠 - ㅅ-....
후라이펜 코딩제가 멜라민으로 되어있답니당...
멜라민 그 쟁반같은거 만드는거에 쓰는건데..
그거 불에 다면 녹지 않나요..??
코딩제로 쓰였다면 우리가 그거 다 먹어야 된다는 소리..?

후라이펜으로 하는 요리가 뭐가 있었죠 - ㅅ-....
# by | 2008/10/01 15:18 | 개념과 함께 사라지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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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아. :)
멜라민 '수지'는 물에 녹지도 않을 뿐더러 '열경화성 수지'의 한 종류입니다.
달걀흰자처럼 열을 가해서 굳히는 수지인데 열을 과도하게 가하면 녹지 않고 탑니다.
후라이팬에 쓰일 정도라면 열에 엄청나게 강한거란 얘기가 되지요.
멜라민에 묻어서 요소 떡밥도 도는데 물론 소변의 성분이기도 하지만 인공적으로 합성할 수도 있는 성분입니다.
역시 플라스틱 중에 '요소 수지'란 것도 있습니다. 멜라민이 요소와 비슷한데가 있는 성분이라 같이 묶는데
요소수지의 단점이 보완된거라 많이 쓰지요.
맞링크 신고해요~
맞링크 확인했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