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2일
[소소한 맛] 맛난 핏쟈!
원래능 윗동네에서 짜장면 축제를 해서 짜장면 먹을라 캤는데, 가보니까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저녁으로 핏자를 먹었스므니다 - _-)r
사진 찍는 분들도 많고, 여전히 커플들은 다닥. 다닥. 안 떨어지더군요..
거기다가 둘이 붙어서 진로방해까지 해대니 - ㅅ-)//////

뭐, 그래서 그냥 평일에 다닐라구요... (주말에능 나가구 싶지 않아 - ㅅㅠ)...
근뎅 시간은 주말밖에..
(........)

뭐, 그건 그렇게 됐고...

피자를 하도 안 먹다가 모처럼 먹었는데, 마침 새로생긴곳이 있어서 시켜봤습니당.
사은품으로 저 양말을 주더군요.. 가격표 3,500원 - ㅅ-)..
(근데 신구다닐 수 있을까요.... 저 가게에선 다 큰애를 용자로 만들라카나...)
사은품으로 저 양말을 주더군요.. 가격표 3,500원 - ㅅ-)..
(근데 신구다닐 수 있을까요.... 저 가게에선 다 큰애를 용자로 만들라카나...)

치즈크러스트 불고기 핏자로 시켰수비당.

살살 녹는 피자와 입안에서 사르르르 녹는 단백한 불고기~

시원한~ 얼음을 곁든 콜라와 한입 냠~~ ~ _~)♡
콜라의 톡! 쏘는 맛과 단백한 피자의 맛이~~bbbb
아, 맛있었어욤 bbb
그리고,
그렇게 다 먹은 다음에..
밤중에 하는 포스팅이라 미치겠네여.. (소화가 다됬어 - ㅅ-... 배고파!!)


살살 녹는 피자와 입안에서 사르르르 녹는 단백한 불고기~

시원한~ 얼음을 곁든 콜라와 한입 냠~~ ~ _~)♡
콜라의 톡! 쏘는 맛과 단백한 피자의 맛이~~bbbb
아, 맛있었어욤 bbb
그리고,
그렇게 다 먹은 다음에..
밤중에 하는 포스팅이라 미치겠네여.. (소화가 다됬어 - ㅅ-... 배고파!!)

# by | 2008/10/12 22:53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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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2분남았다. 꺄악!! 그냥 라면 먹을렵니다. 네에... 피자먹고싶군요.쿨럭...;;;
어제 먹긴 했는데... 치킨이랑 피자가. 아아악... 라면만 먹고 살라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