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맛] 맛난 핏쟈!




원래능 윗동네에서 짜장면 축제를 해서 짜장면 먹을라 캤는데, 가보니까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저녁으로 핏자를 먹었스므니다 - _-)r




사진 찍는 분들도 많고, 여전히 커플들은 다닥. 다닥. 안 떨어지더군요..
거기다가 둘이 붙어서 진로방해까지 해대니 - ㅅ-)//////





뭐, 그래서 그냥 평일에 다닐라구요... (주말에능 나가구 싶지 않아 - ㅅㅠ)...









근뎅 시간은 주말밖에..






(........)













 


뭐, 그건 그렇게 됐고...







피자를 하도 안 먹다가 모처럼 먹었는데, 마침 새로생긴곳이 있어서 시켜봤습니당.

사은품으로 저 양말을 주더군요.. 가격표 3,500원 - ㅅ-).. 
(근데 신구다닐 수 있을까요.... 저 가게에선 다 큰애를 용자로 만들라카나...)


치즈크러스트 불고기 핏자로 시켰수비당.



살살 녹는 피자와 입안에서 사르르르 녹는 단백한 불고기~



시원한~ 얼음을 곁든 콜라와 한입 냠~~ ~ _~)♡


콜라의 톡! 쏘는 맛과 단백한 피자의 맛이~~bbbb










아, 맛있었어욤 bbb



















그리고,
 





그렇게 다 먹은 다음에..











밤중에 하는 포스팅이라 미치겠네여.. (소화가 다됬어 - ㅅ-... 배고파!!)





by 시아초련 | 2008/10/12 22:53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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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10/12 22:58
... 전 이번부터 계속 라면이라구요. 이런 포스팅하면 돈뽑으러 갈수밖에 없는데...
어? 2분남았다. 꺄악!! 그냥 라면 먹을렵니다. 네에... 피자먹고싶군요.쿨럭...;;;
어제 먹긴 했는데... 치킨이랑 피자가. 아아악... 라면만 먹고 살라니이
Commented by 레이첼 at 2008/10/12 23:01
양말은..정말 센스가[-]
Commented by 프렐 at 2008/10/12 23:11
음식 염장은 나빠요.........ㅜㅜ
Commented by 타카마치 at 2008/10/13 01:17
어제 낮에 피자 먹었다능![야]
Commented by 콜드 at 2008/10/13 09:44
맛있겠다 -ㅠ-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8/10/13 11:10
... 크허 사진 화질이 끝내주네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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