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잡담] 081113 훈훈한 수능 아침 잡담

"넌 날 이길 수 없다."
1. 수능날 훈훈한 아침입니다. 10시 출근하니 정말 살거 같네요 - ㅅ-);;;
(덕분에 어제 아이온을 2시간이나 더했다는... 정령성으로 전직했는데.. '데바의 의식'이라는 제 2차 떡밥을 물었습니다. 포스팅은 저녁에 집에가서..)
2. 해가 갈수록 수능 응원이 줄어드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집 앞에 바로 고등학교가 있어서 매년 수능날이면 북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곤 했는데... 01~05년까지는 정말 새벽 3~4시까지 와서 불때며 부모님들도 이근 주택까지 들어와서 계셨는데.. 06년도부터인가.. 어째 이분들이 점점 줄어들더니.. 올해는 정말 조용하게 지나갔네요.. (경기불황 때문에 그런가.. 사람들 인식이 대학같은거 그냥 가나보다 그렇게 바뀐듯한 느낌이 듭니다;;)
3. 11월에 모기를 3일연속 보았습니다.
네, 이제는 모기도 사철모기 진화한걸까요.. 아니면 애내들 정말 보일러실에서 겨울을 나는걸까요.. [....]
4.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셔요 ~
1. 수능날 훈훈한 아침입니다. 10시 출근하니 정말 살거 같네요 - ㅅ-);;;
(덕분에 어제 아이온을 2시간이나 더했다는... 정령성으로 전직했는데.. '데바의 의식'이라는 제 2차 떡밥을 물었습니다. 포스팅은 저녁에 집에가서..)
2. 해가 갈수록 수능 응원이 줄어드는 듯한 느낌입니다.
제가 집 앞에 바로 고등학교가 있어서 매년 수능날이면 북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곤 했는데... 01~05년까지는 정말 새벽 3~4시까지 와서 불때며 부모님들도 이근 주택까지 들어와서 계셨는데.. 06년도부터인가.. 어째 이분들이 점점 줄어들더니.. 올해는 정말 조용하게 지나갔네요.. (경기불황 때문에 그런가.. 사람들 인식이 대학같은거 그냥 가나보다 그렇게 바뀐듯한 느낌이 듭니다;;)
3. 11월에 모기를 3일연속 보았습니다.
네, 이제는 모기도 사철모기 진화한걸까요.. 아니면 애내들 정말 보일러실에서 겨울을 나는걸까요.. [....]
4.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셔요 ~
P.s) 유인촌 장관님 포스가 나날휘 강해지시네요..
# by | 2008/11/13 12:09 | └소소한 잡담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캐릭터 좀 보여주세요!! 커스터마이징 어떻게 하셨...[...]
랄까 짤이 압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