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6일
[이야기] 날씨도 더워지는데.. 슬슬 몰색해봐야 할까나..

마트에 슬슬 이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얼음도 갈준비 해두고.. 팥은 그렇다 쳐도 떡이 제맛인데..

역시 마트를 보면 계절이 보임죠..
이제 곧.. 여름의 화려한 눈요기 비*니도 보이겠지.. (어이!)

우유값이 넘흐 올라서 하나에 2천원인가하던데..
여기에 얼려먹음 정말 맛있는데 어떻할까나..
이걸 사나 사둘까요..
P.s)

여기에 타서 얼려먹음 초코~바~ (하앍)
"입안에서 샤르르 녹는 달콤한 맛이 일품인데.."

역시 마트를 보면 계절이 보임죠..
이제 곧.. 여름의 화려한 눈요기 비*니도 보이겠지.. (어이!)

우유값이 넘흐 올라서 하나에 2천원인가하던데..
여기에 얼려먹음 정말 맛있는데 어떻할까나..
이걸 사나 사둘까요..
P.s)

여기에 타서 얼려먹음 초코~바~ (하앍)
"입안에서 샤르르 녹는 달콤한 맛이 일품인데.."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장. 사진 일기를 쓰자!
# by | 2009/05/06 21:09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탄산음료는 은근 톡 쏘는 맛이 있답니다-
오.. 콜라같은거 줴대로 일듯?
http://kitchen.naver.com/recipe/49415
이것도 꽤 간단해 보여요.
음 저는 바나나랑 딸기 잔뜩 사다가 냉동실에 얼려놨는데 얼린 과일과 우유, 설탕 조금 넣고 믹서에 갈면~
시원한 쉐이크가 됩니다.
그거 잘 먹고있어요.
(여성분이시라 이런 자료가 많으시구낭 T-T)..)
얼린과일에을 간다라... 아버님이 가끔 그렇게 해드시던데..
그게 무슨맛이냐고 안 먹었는데.. 그게 쉐이크였군요 - _-);;;
거기에 우유에 설탕첨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