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비밥] 26화 완결 후기

(안 보신 분은 클릭금지~)

카우보이 비밥을 이제야 완결했습니다만.. (대체 몇개월동안을 본거지..)

이야 역시 명작은 뭔가 다르긴 다르네요.
(건그레이브 보고 난 느낌이 드는게..)


카우보이 비밥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런걸까요.



한 여자를 사랑한 어느 멋진 한 남자의 이야기.



"내가 살아있는지 어떤지, 확인하러 가는 것 뿐이야."


젭라 ; ㅇ;) 넘 멋진 스파이크 군 입니다.

결국 여자를 위해 죽었어....


이런 남자 과연 있을까요... (라고 말하고 이런 여자 과연 있을까라고 읽는다.)



이런류 애니 은근히 매력있습니다.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그 너머의 어둠의 세계의 물!

개인적으로는



페이 발렌타인스파이크가 맺어졌으면 싶었습니다만..

결국 이렇게 되다니 ㅠㅠㅠㅠㅠㅠㅠ


아, 모처럼 완결낸 애니가 나왔는데,

기분 묘하게 좋네요.. (라고 말하고 이젠 뭐 보지로 읽는다.)





P.s)



몸이 어째 살짝 상태가 안 좋아서
(돼지 어쩌구 그런게 아니..)

일찍 들어와서 언능 씻고

침대에



이렇게 노트북 설치해 놓고..



이러고..

아주 잠깐..(4시간) 동안 봤습니다만..

이거 좌측으로 돌리고 우측으로 돌려가며 하는데도

꽤나 힘드네요 ?????






근데.. 이 상황 보고 있으면..

제가 덕이란걸 부정할 수가 없...orz..

(이 세계 한번 들어오면,
 정말 나가기가 넘 힘든거 같아요..)



(이미지 출처 : 배추걸 다이어리)



by 시아초련 | 2009/05/08 00:30 | 애니를 보아요.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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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9/05/08 00:40
그리고 간지나게 담배피는법을 알려주기도 했었지요.....비밥에 혹해서 담배피워볼까 라고
진지하게 5초간 고민한적도......
Commented by 암울한아이 at 2009/05/08 03:10
비밥 ㅠㅠㅠㅠㅠㅠㅠ언제봐도 명작이죠 ㅠㅠ
Commented by 세인 at 2009/05/08 04:23
비밥.... 이건 정말 간지의 진수를 보여주죠........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5/08 07:27
마지막의 그 장면은 참...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05/08 09:59
어릴때 봐서(?!) 이해가 좀 안가던 애니였는데, 다시 봐야겠군요. 느낌이 다를지도..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9/05/08 11:48
아아... 명작이죠.
이건 5.1채널 버전으로 지르셔야 되는겁니다.
Commented by Lune▲Berit at 2009/05/08 14:58
스파이크횽은 한때 한.일 뉴타입을 석권했던 부동의 1위남이었죠! 제 마음 속에서도 영원한 1위의 애니라능 ㅠㅠ
Commented by 산지니 at 2009/05/12 00:13
카우보이비밥은 진리 ㅠㅠ
Commented by chdoo425 at 2009/05/15 13:37
건그레이브도 보셨군요 .. ㅎㅎ
Commented by 오펜바하 at 2009/11/10 14:42
흠 글을 다시 읽고 있자니 또 볼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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