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7일
[영화] 스타트랙 보고 난 후 느낀점.

1) 바가지 머리를 무시하지 말자.
2) 우리는 과학을 좀 더 알아야 한다.
3) 친구를 잘 사겨두면, 당신도 함장이 될 수 있다.
4) 워프는 인류의 희망.
5) 다이빙을 넘 좋아하면 타죽는다. (캐안습)
# by | 2009/05/17 13:24 | └소소한 감상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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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타트렉(2009)
23세기의 미래, 조사임무를 수행 중이던 스타플릿 우주선 U.S.S.켈빈호의 앞에 갑작스런 우주폭풍과 함께 거대한 송곳형의 인공물체가 나타난다. 무차별 공격으로 켈빈호를 꼼짝 못하게 만든 그 물체의 조종자는 켈빈호의 선장에게 직접 건너와서 협상할 것을 제의한다. 결국 선장은 예상대로 살해당하지만, 일등항해사 조지 커크는 켈빈호의 선장대리로서 승무원을 탈출시키고 자기는 정체불명의 적을 저지하기 위해 명예로운 죽음을 택한다. 사랑하는 아내와 갓 태......more
'빨간시약'이 '토끼발'처럼 자세한 해석도 없이 넘어갔지만 그건 그냥 넘기자고요!
아무튼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워프존 같은게 있어서 그냥 워프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게 - _-);;;;;;
그럼 그 시간대로 또 게을러질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