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7일
[이야기] 2009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 (1)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사람이 붐비는데가 있어서, 열린책들이라는 한 부스에 들려보았더니

개미나 나무같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소설들을 팔고 있더군요.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이분 꽤 잘생기신거 같아요 ㅇㅅㅇ)

쭈욱 들러보다가, 우연하게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꽃보다 남자의 작가,
카미오 요코님 펜 싸인회가 있었는데요.

이분 뭔가 신비주의인가.. 사진촬영을 못하게 하시더군요 - ㅁ-)...
작가들은 역시 뭔가 자신만의 특이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국립중앙도서관같은 공공기관에서도 홍보를 온거 같았는데요.

뭐, 그건 그렇다 쳐도
이 분은 좀 지못미시겠죠 ; ㅇ;);;;
저 속에서 어떤 눈초리로 절 봤을라나..

쭈욱, 둘러보다가 희안한 부스가 있어서
잠시 들러보았는데요.

무슨 스탬프 부스인데, 자신만의 스탬프를 인터넷상으로 신청하면,
배송하서 오는 그런 업체 같았습니다.
참 신기한건, 이 스탬프 정말 잘 찍혀서 인쇄한거랑 구별이 안 갈정도로 선명해서
인기가 무척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넘은...
왜 자꾸 눈에 띄는걸까요 ㅇㅅㅇ);;
작년에
[08년도 시카프에서]
시카프에서도 본 기억이 있는데 ; ㅇ;);;
대체 어느회사 캐릭터지;;

책에 관한 도서전답게 앉아서
볼 수 있는 간의 테이블도 많았고,

이렇게 저렴하게 책을 살 수 있는 부스도 있었습니다 ㅇㅅㅇ)
영진이 40% 세일이었나..
그 덕분에..

포토샵 책이 하나 더 생긴 시아초련입니다 ㅠㅠㅠㅠㅠ)
으아.. 언제 다보지..;;;

북카페처럼 책도 예쁘게 전시해 놓았고,

여러 추천도서도 많이 보이더군요,
여기서만 한 1시간은 있었던거 같습니다 - _-);;
무슨 의학서적 비스무리학 책이 있었는데..
잼있더군요..

그리고 일러스트 부스에서..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애플.. Orz..
어딜 가면 안 볼수 있는거니!!!

도서전에 이렇게 커피파는 부스도 있었답니다 *- _-*)
(설정이 북카페인건가..)

다른부스에서는 여러가지 재료템이나,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재본같은게 나왔구요.

여러 출판사에서 자신의 대표책들을 전시해 놓고,

(이게 매력) 싸게 팔더군요 ㅇㅅㅇ)!!!!!

또, 일본부스에는 이런게 있었는데..
저같은 오타*가 그냥 지나갈 수 있나여;;;

왜 이런곳에 와서도 자꾸 저기에 끌리던지[...]
본성은 버릴 수 없나봅니다 :D)

일본부스에서 전통화처럼 전시해 놓은 그림인데,
무슨 뜻이 있는걸까요..?
토끼랑 늑대가 있는데.. 늑대는 꼬리를 손질하고..
(왜 호로가 생각나는거지;;)

또, 일본부스는 특이하게 잡지류도 상당했는데요.
('오레가, 건담이다!' 라고 들리는 환청)

ㄷㄷㄷㄷ.. 갔다와서 느끼는겁니다만...
일본서적은 저희나라 서적에 비해,
보기 좋은게(?) 많더군요?

또 속에 깊이 들어가보니 어린이 부스도 많이 참가했는데,
역시나 가격이 ㅇㅅㅇ).. 무척 저렴했습니다.

애들한테 인기좋은 인형들..
(제가 인형알바 한번 해보고 싶은 맘이 항상 있어서,
저거만 보면 구여워 사죽을 못쓴다죠..
꼬리를 톡톡(?) 친다던가, 잡아댕긴다던가..
안에 계신분은 뭔 다 큰넘이
인형에 깔작깔작대는지 이상하게 쳐다보시겠습니다만;;)

뭐, 어찌됐건 이쁘게 사진찍어온 시아초련입니다 - _-)a

또 외국잡지계열도 있었는데요.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임지 부스도 참가했습니다.
이벤트 정기구독 하는데, 꽤 저렴하게 할 수 있었던걸로..

룹룹.. 이곳저곳 또 쑤시구 다니다가, 원서들을 팔고 있는 흥미로운 부스가 몇군데 있었는데요.

영화와 관련된 원서들도 많아서 몇개 둘러보던중에..

영화 '투모로우' 원서가 있어서 냅다 사왔습니다 ㅇㅅㅇ)/
지하철에서 좀 읽어봤는데, 꽤 잼있더군요.

또 모퉁이서 귀중한 책한권을 발견했는데.
국내 만화중에서 제가 1,2순위로 좋아하는
손희준, 김윤경 작가님의 유레카 원서도 보이더군요..!
(이거 역 수입인가..)
마찬가지로 50% 할인된 가격에 냅다 사왔습니다 - _-)a

들어가자마자, 사람이 붐비는데가 있어서, 열린책들이라는 한 부스에 들려보았더니

개미나 나무같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소설들을 팔고 있더군요.

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이분 꽤 잘생기신거 같아요 ㅇㅅㅇ)

쭈욱 들러보다가, 우연하게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꽃보다 남자의 작가,
카미오 요코님 펜 싸인회가 있었는데요.

이분 뭔가 신비주의인가.. 사진촬영을 못하게 하시더군요 - ㅁ-)...
작가들은 역시 뭔가 자신만의 특이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국립중앙도서관같은 공공기관에서도 홍보를 온거 같았는데요.

뭐, 그건 그렇다 쳐도
이 분은 좀 지못미시겠죠 ; ㅇ;);;;
저 속에서 어떤 눈초리로 절 봤을라나..

쭈욱, 둘러보다가 희안한 부스가 있어서
잠시 들러보았는데요.

무슨 스탬프 부스인데, 자신만의 스탬프를 인터넷상으로 신청하면,
배송하서 오는 그런 업체 같았습니다.
참 신기한건, 이 스탬프 정말 잘 찍혀서 인쇄한거랑 구별이 안 갈정도로 선명해서
인기가 무척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넘은...
왜 자꾸 눈에 띄는걸까요 ㅇㅅㅇ);;
작년에

시카프에서도 본 기억이 있는데 ; ㅇ;);;
대체 어느회사 캐릭터지;;

책에 관한 도서전답게 앉아서
볼 수 있는 간의 테이블도 많았고,

이렇게 저렴하게 책을 살 수 있는 부스도 있었습니다 ㅇㅅㅇ)
영진이 40% 세일이었나..
그 덕분에..

포토샵 책이 하나 더 생긴 시아초련입니다 ㅠㅠㅠㅠㅠ)
으아.. 언제 다보지..;;;

북카페처럼 책도 예쁘게 전시해 놓았고,

여러 추천도서도 많이 보이더군요,
여기서만 한 1시간은 있었던거 같습니다 - _-);;
무슨 의학서적 비스무리학 책이 있었는데..
잼있더군요..

그리고 일러스트 부스에서..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애플.. Orz..
어딜 가면 안 볼수 있는거니!!!

도서전에 이렇게 커피파는 부스도 있었답니다 *- _-*)
(설정이 북카페인건가..)

다른부스에서는 여러가지 재료템이나,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는 재본같은게 나왔구요.

여러 출판사에서 자신의 대표책들을 전시해 놓고,

(이게 매력) 싸게 팔더군요 ㅇㅅㅇ)!!!!!

또, 일본부스에는 이런게 있었는데..
저같은 오타*가 그냥 지나갈 수 있나여;;;

왜 이런곳에 와서도 자꾸 저기에 끌리던지[...]
본성은 버릴 수 없나봅니다 :D)

일본부스에서 전통화처럼 전시해 놓은 그림인데,
무슨 뜻이 있는걸까요..?
토끼랑 늑대가 있는데.. 늑대는 꼬리를 손질하고..
(왜 호로가 생각나는거지;;)

또, 일본부스는 특이하게 잡지류도 상당했는데요.
('오레가, 건담이다!' 라고 들리는 환청)

ㄷㄷㄷㄷ.. 갔다와서 느끼는겁니다만...
일본서적은 저희나라 서적에 비해,
보기 좋은게(?) 많더군요?

또 속에 깊이 들어가보니 어린이 부스도 많이 참가했는데,
역시나 가격이 ㅇㅅㅇ).. 무척 저렴했습니다.

애들한테 인기좋은 인형들..
(제가 인형알바 한번 해보고 싶은 맘이 항상 있어서,
저거만 보면 구여워 사죽을 못쓴다죠..
꼬리를 톡톡(?) 친다던가, 잡아댕긴다던가..
안에 계신분은 뭔 다 큰넘이
인형에 깔작깔작대는지 이상하게 쳐다보시겠습니다만;;)

뭐, 어찌됐건 이쁘게 사진찍어온 시아초련입니다 - _-)a

또 외국잡지계열도 있었는데요.

국내 뿐만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임지 부스도 참가했습니다.
이벤트 정기구독 하는데, 꽤 저렴하게 할 수 있었던걸로..

룹룹.. 이곳저곳 또 쑤시구 다니다가, 원서들을 팔고 있는 흥미로운 부스가 몇군데 있었는데요.

영화와 관련된 원서들도 많아서 몇개 둘러보던중에..

영화 '투모로우' 원서가 있어서 냅다 사왔습니다 ㅇㅅㅇ)/
지하철에서 좀 읽어봤는데, 꽤 잼있더군요.

또 모퉁이서 귀중한 책한권을 발견했는데.
국내 만화중에서 제가 1,2순위로 좋아하는
손희준, 김윤경 작가님의 유레카 원서도 보이더군요..!
(이거 역 수입인가..)
마찬가지로 50% 할인된 가격에 냅다 사왔습니다 - _-)a
2009 서울 국제 도서전 후기 - (2) 에서 계속
# by | 2009/05/17 17:51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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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왔던거 같네요.책들 잔뜩 사왔으니, 자기전에 읽을 수 있는게 많아져서한동안은 행복할 듯 싶습니다 = _=)a2009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 (1)P.s) 밤에 자기전에 대충 갈긴 후기라 좀 엉성해서내일 쯤 수정한번 해야겠네요 ㄷㄷ.. ... more
... 다 소설로 있는 작품이기도 한덕에. 음... 아 워크래프트에...
아아아앜
유레카는 불어판도 있더군요
제 이웃 이글루스 블로거분들 중 몇분도, 거기 가셨다던데.....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