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이야기] 2009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 (2)

한쪽 벽면에는 이런 그림그리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저기다가 저도 조그맣게 귀여운 캐릭터 하나 그리고 왔어요 - _-);;

도서대전에 어째서인지~~
인형가게도 있어서 잠시 들어봤습니다만,

결국 여기서 돈을 마구쓰게 되었다는 피같은(?) 사연이 있답니다.(?)

어느 한 작가분은 직접 책에 그림도 그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도서대전에서 유난히 컸던 일본부스[...]

각 종류서적들은 모두 갖다놓은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부스에서는.. (여기가 어느 부스였더라 orz;;)

심리학 책을 소재로한 마임공연도 있었는데요..
[마임공연]

남자분이 정말 멋있으셨어요. 키두 크시구 연기도 잘하시구..

또, 과거 책에 관한 부스가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판화를 찍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체험공간을 마련해 두었더군요.

요즘은 인쇄해버린다 했지만, 옛날에는 하나하나 다 찍었었죠 ㄷㄷㄷ;;;
인터넷 세상이라 이런게 이제 정말 생소해 졌네요.

코엑스오면 역시 위대한건 사진찍을 공간을 많이 마련해 준다일까요..
좋은 추억 남기기에는 코엑스 행사만한게 또 없는거 같습니다.

저 자식은 부스위에서 뭐하는거니 = ㅁ=)/

네, 이벤트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도서전이니 도서하나 받아와야겠죠..??)

하나쯤 슬쩍 가져오고 싶은 장식물들도 많이 있었고,

대학생들이 열심히 창작해서 만든 작품들도 보기 좋았습니다 ~ _~)/
(여기들 나오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까...)

그렇게 시아초련은 음료수 하나 물구다니면서
이곳저곳을 기웃기웃 돌아다녔습니다.

이 부스에 걸려있던게.... "오바마와 함께 사진을 찍어보세요." 였던가..
"오바마에게 할말을 이란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붙이면 정말 전해줄까요 ㄷㄷ

스쿨럼블;;;;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왜 요즘은 지못미가 되었을까요;;;
에리 ♡ 하리마 라인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

김형태씨의 일어스트집도 싸게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 ㅁ=)a

그렇게 날이 어두어질 때까지 돌아다니구
좋은 책들 많이 보았던거 같네요.

이 에스컬레이터 이젠 정겹군요 ~ _~)~

코엑스에서 보시면 저~어기 "착한가게"라고 있는데..
정말 착한지 언제 탐방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뭐, 저녁은 대중적~인 짜장면과~

탕슈육 - _-)b 으로 해결했고..

이건 왜 찍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망원렌즈 한번 테스트겸 찍어봤었던 듯..
(맛있어보이네 - ㅁ-);;)

그렇게 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왔던거 같네요.

책들 잔뜩 사왔으니, 자기전에 읽을 수 있는게 많아져서
한동안은 행복할 듯 싶습니다 = _=)a
P.s) 밤에 자기전에 대충 갈긴 후기라 좀 엉성해서
내일 쯤 수정한번 해야겠네요 ㄷㄷ..
저기다가 저도 조그맣게 귀여운 캐릭터 하나 그리고 왔어요 - _-);;

도서대전에 어째서인지~~
인형가게도 있어서 잠시 들어봤습니다만,

결국 여기서 돈을 마구쓰게 되었다는 피같은(?) 사연이 있답니다.(?)

어느 한 작가분은 직접 책에 그림도 그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 도서대전에서 유난히 컸던 일본부스[...]

각 종류서적들은 모두 갖다놓은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부스에서는.. (여기가 어느 부스였더라 orz;;)

심리학 책을 소재로한 마임공연도 있었는데요..
[마임공연]

남자분이 정말 멋있으셨어요. 키두 크시구 연기도 잘하시구..

또, 과거 책에 관한 부스가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판화를 찍어서 가져갈 수 있도록 체험공간을 마련해 두었더군요.

요즘은 인쇄해버린다 했지만, 옛날에는 하나하나 다 찍었었죠 ㄷㄷㄷ;;;
인터넷 세상이라 이런게 이제 정말 생소해 졌네요.

코엑스오면 역시 위대한건 사진찍을 공간을 많이 마련해 준다일까요..
좋은 추억 남기기에는 코엑스 행사만한게 또 없는거 같습니다.

저 자식은 부스위에서 뭐하는거니 = ㅁ=)/

네, 이벤트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도서전이니 도서하나 받아와야겠죠..??)

하나쯤 슬쩍 가져오고 싶은 장식물들도 많이 있었고,

대학생들이 열심히 창작해서 만든 작품들도 보기 좋았습니다 ~ _~)/
(여기들 나오려고 얼마나 노력했을까...)

그렇게 시아초련은 음료수 하나 물구다니면서
이곳저곳을 기웃기웃 돌아다녔습니다.

이 부스에 걸려있던게.... "오바마와 함께 사진을 찍어보세요." 였던가..
"오바마에게 할말을 이란것도 있었던거 같은데..." 붙이면 정말 전해줄까요 ㄷㄷ

스쿨럼블;;;;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왜 요즘은 지못미가 되었을까요;;;
에리 ♡ 하리마 라인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

김형태씨의 일어스트집도 싸게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 ㅁ=)a

그렇게 날이 어두어질 때까지 돌아다니구
좋은 책들 많이 보았던거 같네요.

이 에스컬레이터 이젠 정겹군요 ~ _~)~

코엑스에서 보시면 저~어기 "착한가게"라고 있는데..
정말 착한지 언제 탐방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뭐, 저녁은 대중적~인 짜장면과~

탕슈육 - _-)b 으로 해결했고..

이건 왜 찍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망원렌즈 한번 테스트겸 찍어봤었던 듯..
(맛있어보이네 - ㅁ-);;)

그렇게 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왔던거 같네요.

책들 잔뜩 사왔으니, 자기전에 읽을 수 있는게 많아져서
한동안은 행복할 듯 싶습니다 = _=)a
2009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 (1)
P.s) 밤에 자기전에 대충 갈긴 후기라 좀 엉성해서
내일 쯤 수정한번 해야겠네요 ㄷㄷ..
# by | 2009/05/19 01:05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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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다녀와서 생각해보니 생각이 안난다능;;;; ㄷㄷㄷㄷㄷㄷ orz
이런거 보면 지름신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안가서 지갑 사수!!
가니까 그게 자제가 안되더라구요 - _-);;;;
덕분에 지갑이 한결가벼워진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