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이야기] 올해도 잘 부탁해 ~ _~)/

작년에 들인 애첩.
올해 드디어 꺼냈습니다 =
올해 드디어 꺼냈습니다 =

핡핡.. 쪼만해도 큰놈 못지 않게 넘넘 시원한 이녀석 ; ㅇ;)

올해도 시원함을 부탁해야겠네요.. = ㅅ=)/
[이게 리뷰다! ㄷㄷ]
(이게 약풍이니 강풍하면 딥다 강력합니다(?) ㄷㄷ
미니선풍기도 꽤 쓸만해요 :D)
예전에는 미니선풍기 하면 화력도 약하고
비리비리해서 고장도 잘 나는거로 여겨졌는데,
요즘 나오는건 정말 좋더군요.
공간절약에 시원시원해서 아주 잘 쓰구 있습니당.)
미니선풍기도 꽤 쓸만해요 :D)
예전에는 미니선풍기 하면 화력도 약하고
비리비리해서 고장도 잘 나는거로 여겨졌는데,
요즘 나오는건 정말 좋더군요.
공간절약에 시원시원해서 아주 잘 쓰구 있습니당.)

(흐느적 ㄷ_ㄷ))
# by | 2009/06/25 21:08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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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틀려면 창문 열어야 하는데,
그럼 피를 드시는 그분이 강림하시죠? ㄷㄷ;;;
정말 안될성 싶으면 역시 에어컨양을..
그렇게 되면 전 인생의 승리자 - _-);
누어서 Tv나 만화책 보면 그게 정말 최고지 말입니다 ㄷㄷ
역시 기술이 발달하면 좋긴 좋다능..
너무 신경성인가;;
저도 피부가 좀 약한 편이라 항시 바르구 쓰구있다능..
꿈도 잘꾸죠 ~ _~)//
미키 마크가 케익으로 보이는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