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이야기] 축전 폐막식 귀환 후, 주말 이야기겸 마무리잡담
1. 축전 폐막

아, 시작할 땐 이렇게 많이 갈지 몰랐는데..
개막식 때 1번, 플루 터졌을 때 1번, 추석 후 1번, 폐막식 때 1번해서.. 총 4번이나 다녀왔네요;;;
[잊지 못할 이자씨들.... 축전내내 저 아자씨들 보구있으니 저절로 정들었어요 ㅠㅠㅠ]
예전에 대전엑스포나 도자기 엑스포도 정말 많이 다녀왔었는데.. 이번에도 꽤 많이 다녀온 듯 싶습니다.
거의 모든 시설을 시기별로 다 보고, 투모로우 시티부터 센트럴파크, 자전거 엑스포에 수상택시, 오리보트, 열기구, 패션쇼까지.. 이것저것 정보를 많이 찾으면서 다닌 덕택에 무료로도 많이 놀고 왔네요.
[인천세계도시축전 OST]
1993 대전엑스포(1,400만명), 2001 세계도자기 엑스포(600만명),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400만명)으로 국내에서 열린 행사중에서 3번째로 많이 몰렸다고 하네요 ㄷㄷ
[축전의 하이라이트!! - 멀티미디어 워터쇼 & 불꽃축제]
중간에 플루가 안터지구 방문객이 요즘만 같았으면, 600만도 되었을기세(?)였던거 같다능..
뭐, 재미있게 마무리했습니다 ~ ㅇ~)a (재미있었으니 된거양ㅋ)
이제 이것도 끝났으니 다른 재미난거 또 찾으려 다녀야겠네요..;
P.s)

아, 소녀시대 때도 가까이 못 봤었는데..
SS501때까지 ㅠㅠㅠㅠㅠㅠ
여고딩, 여중딩 넘 무섭단,ㅇ능..
2. 캡파

[지옹-!!! ; ㅇ;)]
이녀석 아주 훌륭하게 진화했습니다. 미술에만 대갈치기가 있는줄 알았는데,
캡파에도 대갈치기가 ㄷㄷㄷ (데미지도 우월하고, 상대하시는 분들이 헤드샷이 꽤 힘드신듯;;)
3. 렛츠리뷰..
마감 하루전~
"....."
무려 자료사진 찍으려고 축전가면서까지 책 들구 갔는데,
찍어온거 같은 기억이....있나..(?;;;)

(아 죄송해요 ; ㅇ;)ㄷㄷ...
책을 잘못 가져갔어..;;;)
냉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 활기찬 한 주를 시작합니당ㅎㅎ
12시가 넘었네요~ 고로므로 내일입니다 ㄷㄷㄷ
즐겁게 한 주 시작하셨으면 하네요~b
# by | 2009/10/26 01:39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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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같은거 가고싶지만, 과제만 없었으면 가는데 말이죠 흑..
멀기도 멀고...
갈수록, 줄어드네요...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