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캐논 400d 스팟기능 + iso3200 업데이트 ~


아, 좋네... 중급기 30D 된 기분이야 =_=)

메모리로 업데이트 시키는거라 본체는 안전한데다가,
업데이트 시간도 7분이 안걸리네 - _-)a

같은 거리서 역광으로 물체놓고
스팟측광하고 부분측광하고 측광 비교하니
스팟측광은 부분측광에서 역광으로 검게 먹던 물체에서 빛이 난다 ㄷㄷㄷ


한 20만원은 번 느낌 ㄷㄷㄷ


400D가 스팟이 되다니 ㄷㄷㄷㄷㄷ




by 시아초련 | 2009/11/05 22:01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드라마] 아이리스 7화 보고 느낀 점..


1. 유민을 섭렵하세요!

아, 데길 유민과 이병헌 횽님의 러브라인까지 기대했는데, 
좀 아쉽구나. 유빈과 이병헌도 은근히 잘 어울리는데 말이야.

(유민하고 아직 완전히 헤어진건 아니니 기회는 있다!
차후 섭렵 어떠신지~?)


[유민 ♡ 이병헌 러브라인도 이국적이면서 꽤 괜찮을거 같다.]

분위기 괜찮았었는데 분량이 작았던 듯 해서 아쉽..



2. 유키를 데려가세요!

우리 유키(미야마 카렌)가 병헌횽한테 아주 기쁜듯이 안기면서
무려 4번~이나 병헌오빠를 해맑게 불렀다.

(한 2~3번 부르고 끝낼 줄 알았는데,
끝까지 4번을 부르더라... 환청인 줄 알았다.
이 커플은 정말 훈훈하고 보기 좋다.*-_-*)


[그냥 김태희 잊고 두리 사는것도 어떤면에선 참으로 바람직한거 같다(?)]

P.s) 횽 때문에, 다 죽었으니, 그 책임이 막심하다.
혼자 있는 유키 어따 버릴꺼냐?! 그냥 책임졀!!!



3. 친구의 애인을 사랑했네~

암만봐도 김태희는 기가 쎈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 
그래서 그런지 태희랑 엮기면, 병헌횽이 뭔가 행복해 질거 같지가 않다.

거기다가 항상 따라다니는 친구라는 이름을 뒤집어 쓴 스토커까지 있다.


이분은 어떻게 알고 다 추격하신담.

이 분보고 한가지 느낀점이 있는데...

'친구가 내 애인을 사랑하면 골치아프다.'

(무슨일이 있어도 내 애인은 결혼할 때까지
친구에게는 보여주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4. 비공식 스토리라인 커플이 묘하게 더 끌려~

웬만하면 김태희 정준호한테 줘버리고
병헌횽은 무난하게 김선화(김소연)과 엮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병헌횽은 나쁜남자니까 그렇게는 맺어지지 않겠지.(그러니까 유키 데려가!)


정식으로 되어야 될 커플보다,
비정상적으로 엮긴 이런 커플 쪽이 더 끌린다.
(왜 일까?)



맺어질거 같지 않지만...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김선화 화이팅이다!




by 시아초련 | 2009/11/05 00:11 | └소소한 감상 | 트랙백 | 덧글(10)

[잡담] 091102 추워~ + 캡파


1. 바람이 슈슈슈슈슈슈슈슈슈슈슝~~~~!!

드디어 사무실 난로를 피기 시작했습니당 ㄷㄷㄷㄷ

옷도 장농속에 넣어뒀던 외투를 꺼내고, 새벽에 추워서 두꺼운 겨울 이불 준비하고 있네요.


[하지만 옷을 입어도 올 겨울은 춥다는거, 왜일까(?)]



2. 캡파근황

아줌마 오퍼끼고 달리는중.. 
인저 만들려고 주말동안 냅다 달렸네요.
재료는 다 모았고 이제 조합식 5만포인트만 모으면 됩니다?
(하루에 퀘스트로만(약 1시간) 3천원 모이니까.. 3일에 만원잡고, 15일을 한푼도 안쓰구 달려야 모이네요 ㄷㄷㄷ)

더블어 요즘 아키라옹이 들어오고 계십니다.
적응 잘하셔서 고급서버까지 오셨으면 좋겠네요 ; ㅇ;)

루미님도 간만에 뵈었고(고생 많으십니다 ㅠ), 이세리나님은 또 언제 뵈려나 ㅎㄷㄷㄷ


[시아 끌고가는 더** 몬토리온님의 빠기체]


요즘 먹고 먹히는 관계를 생각해봤는데...

몬토(LaevaTelnn) > 쿠레나이(소녀와바다) > 시아초련(Cy초련) > 몬토(LaevaTelnn) 인거 같더군요....? 

몬토님는 제 노벨 녹이는 공명이를 갖고 있고, 쿠레나이님은 그걸 3배 빠른붉은 블리츠로 잡고, 시아는 그 블리츠를 붉은 바체로 잡고, 몬토님는 그 바체를 돼지(갤구그)로 잡으니 ㄷㄷㄷ

그 와중 판에 몬토리온의 더** 역상성 건배럴로 갓(쿠레)과 노벨(시아)은 덩달아 잡혀주고...

먹고 먹히는 적절한 관계(..?) 

유저 속성상으로는 쿠레나이(묵), 시아초련(찌), 몬토리온(빠) 인거 같은데;;;, 이게 역으로 되어있어요 ㄷㄷㄷㄷ
(묵이 빠를 이기고, 빠가 찌를 이기고, 찌가 묵을 이기고;;)

3파전 승리의 그날까지 계속 달립니다 ㄷㄷ



3. 11월

달력 이제 두장 남았다 ; ㅇ;)~!!

디데이가 다가오고 있엉;;; (따져보니 실제 근무일은 79일 남았네요 'ㅇ')a)



[맘같아선 남은 달력 2장.. 마저 뜯어버리고 싶지만..
쉬크하니깐 그냥 넘어가줍니다.(?)]



4. 의문의 전화들

가끔 의문의 전화가 많이 오는데, 031, 033은 뻔할 뻔짜 전화들이고.. (사랑한데 애들아, 그려~ 고생좀 혀~ ㄷㄷ)
다른 의문의 전화를 받아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때 동창 전화가 많이 오네요.(?)

근데 생각하지도 못한 애가 난데없이 전화와서 "오랜만이다 나 기억하지(?) 만나자~" 이러면 섬짓 거리감이 있으면서 그닥 반가운게 아닌데(?) ㄷㄷ;;

그 당시에도 말도 몇마디 안 나눴던 애들인데다가, 자기 필요할 때 쓱~ 다가왔다가 필요없으면 쓱~ 차가워지는 이런 궤랄같은 애들이었던지라 (무지무지 친한 듯~) 만나자 하는데, 전혀 반갑지 않고(?) 그렇다고 확 짤라 거절하기도 어렵고..

미묘합니다 미묘해요 - _-)

(전혀 친분도 없을 뿐더러 어릴 때, 그.. 자기 아쉬울 때만 찾는 그 본성을 아는데, 그래서 더더욱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그쪽에서 정말 친한듯이 이렇게 불러내서 하루를 잡아먹겠다 하면...
뭔가 이쪽에서 엄청 손해보는 느낌이지 말입니다;;;

이런 전화 별로 받고 싶지 않는데, 다른 곳에서 연락올지도 몰라서 모르는 번호 안 받기도 뭐하고 ㄷㄷ
잊고 싶다고 좀 놔달라고 외쳐봐도 돌아오지 않는 외침.. ㄷㄷㄷ)


[그만 날 잊어주면 안되겠니?]

(그나저나 대체 내 연락처는 어디서 난걸까..? 난 가르쳐 준적 없는데..)



5. 뭐 아무튼 11월의 시작하는 첫날~

올 11월도 잘 부탁드리궁~

잼난 포스팅들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전 눈팅족이에요 - ㅇ-)]





by 시아초련 | 2009/11/02 12:42 | └소소한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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