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람이 슈슈슈슈슈슈슈슈슈슈슝~~~~!!
드디어 사무실 난로를 피기 시작했습니당 ㄷㄷㄷㄷ
옷도 장농속에 넣어뒀던 외투를 꺼내고, 새벽에 추워서 두꺼운 겨울 이불 준비하고 있네요.
[하지만 옷을 입어도 올 겨울은 춥다는거, 왜일까(?)]
2. 캡파근황
아줌마 오퍼끼고 달리는중..
인저 만들려고 주말동안 냅다 달렸네요.
재료는 다 모았고 이제 조합식 5만포인트만 모으면 됩니다?
(하루에 퀘스트로만(약 1시간) 3천원 모이니까.. 3일에 만원잡고, 15일을 한푼도 안쓰구 달려야 모이네요 ㄷㄷㄷ)
더블어 요즘 아키라옹이 들어오고 계십니다.
적응 잘하셔서 고급서버까지 오셨으면 좋겠네요 ; ㅇ;)
루미님도 간만에 뵈었고(고생 많으십니다 ㅠ), 이세리나님은 또 언제 뵈려나 ㅎㄷㄷㄷ
[시아 끌고가는 더** 몬토리온님의 빠기체]
요즘 먹고 먹히는 관계를 생각해봤는데...
몬토(LaevaTelnn) > 쿠레나이(소녀와바다) > 시아초련(Cy초련) > 몬토(LaevaTelnn) 인거 같더군요....?
몬토님는 제 노벨 녹이는 공명이를 갖고 있고, 쿠레나이님은 그걸 3배 빠른붉은 블리츠로 잡고, 시아는 그 블리츠를 붉은 바체로 잡고, 몬토님는 그 바체를 돼지(갤구그)로 잡으니 ㄷㄷㄷ
그 와중 판에 몬토리온의 더** 역상성 건배럴로 갓(쿠레)과 노벨(시아)은 덩달아 잡혀주고...
먹고 먹히는 적절한 관계(..?)
유저 속성상으로는 쿠레나이(묵), 시아초련(찌), 몬토리온(빠) 인거 같은데;;;, 이게 역으로 되어있어요 ㄷㄷㄷㄷ
(묵이 빠를 이기고, 빠가 찌를 이기고, 찌가 묵을 이기고;;)
3파전 승리의 그날까지 계속 달립니다 ㄷㄷ
3. 11월
달력 이제 두장 남았다 ; ㅇ;)~!!
디데이가 다가오고 있엉;;; (따져보니 실제 근무일은 79일 남았네요 'ㅇ')a)
[맘같아선 남은 달력 2장.. 마저 뜯어버리고 싶지만..
쉬크하니깐 그냥 넘어가줍니다.(?)]
4. 의문의 전화들
가끔 의문의 전화가 많이 오는데, 031, 033은 뻔할 뻔짜 전화들이고.. (사랑한데 애들아, 그려~ 고생좀 혀~ ㄷㄷ)
다른 의문의 전화를 받아보면 초등학교, 중학교 때 동창 전화가 많이 오네요.(?)
근데 생각하지도 못한 애가 난데없이 전화와서 "오랜만이다 나 기억하지(?) 만나자~" 이러면 섬짓 거리감이 있으면서 그닥 반가운게 아닌데(?) ㄷㄷ;;
그 당시에도 말도 몇마디 안 나눴던 애들인데다가, 자기 필요할 때 쓱~ 다가왔다가 필요없으면 쓱~ 차가워지는 이런 궤랄같은 애들이었던지라 (무지무지 친한 듯~) 만나자 하는데, 전혀 반갑지 않고(?) 그렇다고 확 짤라 거절하기도 어렵고..
미묘합니다 미묘해요 - _-)
(전혀 친분도 없을 뿐더러 어릴 때, 그.. 자기 아쉬울 때만 찾는 그 본성을 아는데, 그래서 더더욱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그쪽에서 정말 친한듯이 이렇게 불러내서 하루를 잡아먹겠다 하면...
뭔가 이쪽에서 엄청 손해보는 느낌이지 말입니다;;;
이런 전화 별로 받고 싶지 않는데, 다른 곳에서 연락올지도 몰라서 모르는 번호 안 받기도 뭐하고 ㄷㄷ
잊고 싶다고 좀 놔달라고 외쳐봐도 돌아오지 않는 외침.. ㄷㄷㄷ)
[그만 날 잊어주면 안되겠니?]
(그나저나 대체 내 연락처는 어디서 난걸까..? 난 가르쳐 준적 없는데..)
5. 뭐 아무튼 11월의 시작하는 첫날~
올 11월도 잘 부탁드리궁~
잼난 포스팅들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전 눈팅족이에요 - ㅇ-)]